11. 수맥탐사원리와 방법/원격 (원거리) 탐사법11) 원격 (원거리) 탐사법
유해지자기파를 탐사코자할 때는 주로 탐사코자하는 지역에 가서 탐사를 하는 것이 원칙이나 원격탐사 즉 원거리탐사도 가능합니다.
마음속으로 탐사코자하는 장소를 생각하면서 유해파가 존재하는지를 질문합니다. 이때 유해파가 존재하면 L-로드는 즉시 X자 형태로 알려줍니다.
만약 유해파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L-로드는 아무런 응답이 없을 것입니다.
지적도나 지도 또는 지면에 그려놓은 탐사대상 위치에 유해지자기파가 존재하는 가를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알아낼 수 있습니다.
필자는 사무실 책상에 안자서 어머님의 묘소에 유해지자기파가 있는지를 위와 같은 방법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본 결과 유해파가 존재했습니다.
다시 종이에 묘소를 그려놓고 유해파의 방향과 수량을 알아 본 결과 묘소의 대각선 방향으로 교차되는 2개의 유해파가 감지되었습니다.
실재로 묘소에 가서 확인한 결과 원격 탐사한 결과와 동일하였습니다.
유해파가 오는 방향 입구 쪽에 유해지자기파 차단제를 설치하고 돌아왔습니다.
원격탐사의 경우 유해지자기파의 수량을 알아보는 방법은 먼저 탐사코자하는 장소에 유해파가 1개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을 때 응답이 있고, 2개 있습니까? 라고 다시 질문했을 때 응답이 있었으나 3개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을 때 응답이 없다면 그곳은 2개의 유해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특정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