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맥탐사원리와 방법

9. 수맥탐사원리와 방법/산소의 수맥탐사

수맥닥터 0 946 2016.12.11 20:04

9) 산소의 수맥탐사

 

1) 산소탐사의 의의

산소는 전대(前代)와 후대(後代)간 의사를 전달하는 장()이라고 할수있다.

흔히 이야기 하는 동기감응(同氣感應)에 의해 서로 통신 하고 있다. 이는 선대의 뼈에서 발생하는 파장이 후대의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노벨상을 수상한 미국의 윌라드 리비 박사는 인체에는 14종의 방사성탄원소가 있는데 반감기(소멸기)는 사()후 약 100년이라고 밝혔듯이 인골에서는 사()후 약 100년간에 걸쳐 파장이 계속 발생되고 있다. 이는 선대와 후대는 유전인자가 같기 때문에 충분히 공명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설명하자면 선대 즉 4대에 걸쳐 직계는 같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므로 더욱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다.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는 어느 누구도 아닌 선대의 유전인자를 100% 그대로 갖고 오기 때문에 같은 파장을 가진 물질은 상호 어떤 형태로든 서로 공명한다는 사실은 이미 과학적으로 설명이 되기 때문에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즉 부모로붜 받은 인자는 직계에 한해서는 부모의 형질을 그대로 가져간다. 사담 후세인을 체포했을 때 미군은 이미 죽은 그의 아들 우다이의 D.N.A.를 확보해 두고 사담 후세인을 잡자마자 그의 몸에서 추출한 D.N.A.를 비교해 본 결과 동질의 것이라고 판명하고 사담 후세인이라고 확인을 하게 된 것이다. 이는 부자간의 세포는 동질의 물질이라는 뜻이다.

공명은 전대와 후대 간의 같은 형질에 한해 전달되며 선대의 유체와 관계되기 때문에 이는 다른 이와는관계가 없다.

또한 같은 후대라도 어느 선대의 유전자를 많이 가져왔나에 따라 그 선대와의 공명이 더욱 많아진다.

이는 파장이 100년간 지속되기 때문에 우리가 제사를 지내는 방법에 어떤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 다시 말해 100년을 4대조로 볼 때, 1대는 25년이 되겠고, 이렇게 되다보니 제사 방법도 어떤 법칙에서 인지는 몰라도 4대조 까지는 모제를 지내고 그 이후는 재실에서 한꺼번에 제사를 지내는 우리의 제례와 어떤 연관이 있다.

이는 선대와의 관계를 볼 때 어떤 연유에서든 관습이기도 하지만 오랜 기간 수정 없이 면면히 그 전통을 유지하고 내려왔다는 데에는 모두 부정할 수 없다.

이런 연유로 풍수지리학에서는 음택에 대해서 소중히 하고 있지만 수맥학적으로는 파장이 상호 공명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며, 이는 후대에 전대의 파장이 영향을 주는 것은 동질의 파장을 타고 전해지는 유해 수맥파 때문에 후대가 힘들어 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산소에서 나오는 나쁜 유해에너지가 선조의 형질을 많이 갖고 있는 후손에게 상호 공명 하에 유해 파장을 전해주기 때문에 그 후손은 더욱 피해를 본다. 어떻든 우리는 현실을 살면서 늘 좋은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나쁘다면 좋은 방향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나쁘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자기 판단으로 사는 사람은 다소 편협 되고 좁은 삶을 사는 것이므로 부정적인 파장을 많이 갖게 되어 세포의 활성화에 반하는 결과를 갖게 된다.

우리는 현실 속에서 과학적인 것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 미래에 대해서는 미래 과학이 해결을 할 것이고. 현재 과학으로서는 해결할 수가 없는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반드시 미래 과학이 풀어 주리라고 믿는다.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자 당시의 학자는 미친 사람으로 치부하여 그릴 죽이려고 했던 당시의 과학과 현재의 과학을 비교한다면 느끼는 바가 클 것이다.

 

2) 산소 탐사

산소 탐사는 탐사 하고자 하는 산소의 영역을 분명하게 표시를 하고 탐사를 한다. 다시 말해 어디에서 어디까지라고 명확하게 구분을 해 놓고 탐사에 들어가야 한다.

이는 영역에 대한 구분 없이 탐사를 했다가 나중에 어느 부분까지 했다는 사실이 명기가 되지 않는다면 사후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잔디를 어디까지 보호할 것인가? 하는 부분도 탐사 영역을 정하는 기준이 된다.

산소 봉분만 할 것인가. 아니면 봉분에서 각각 동서남북으로 몇 미터 간격을 둘 것인가? 에 따라 탐사 영역이 달라진다.

 

영역이 정해지고나면 봉분을 중심으로 일정한 사각형의 영역을 설정하고 가장자리에서부터 탐사를 시작한다. 이때 구분표시를 하기위해 50cm 길이의 꽂이를 꽂는다.

그리고 반드시 한 면을 찾고 나면 상, 하류를 분명히 구분해 주어야 한다. 상류가 되는 부분은 표지 깃대를 상류 반대방향으로 누이면 된다.

마치 물이 밀고 내려가면 나무가 반대방향으로 밀려나 눕듯이 표지 깃대를 수맥 중심선상에 상류 반대방향으로 꽂으면 된다.

화살표 반대방향으로 걸어가면서 수맥이 나오면 맥의 폭 한 가운데에 표지깃대를 상류방향으로 꽂으면 된다.

현장에서 탐사도를 도면으로 그리는 방법은 현장에 꽂은 표지깃대를 중심으로 그려 나가면 된다. 산고를 그리고 수맥이 지나는 방향을 화살표로 그려 상, 하류를 표시해 나가면 산소 전체로 흐르는 수맥을 일목요연하게 그려 볼수 있게 되겠다.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산소 봉분을 중심으로 수맥이 어떻게 형성이 되어 있는가를 상기 도면을 보면 설명할 필요 없이 수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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